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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언 (road819)

만 열 다섯에 미쓰비시 탄광으로 끌려간 이상업 어르신이 자신의 고통스런 경험을 통해 일제의 만행을 고발한 수기 '사지를 넘어 귀향까지'(소명출판).

ⓒ소명출판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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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상임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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