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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중 씨의 갤러리 '푸른낙타' 전경. 10㎡ 남짓한 작은 공간에 안 씨의 작품이 빼곡하고 차를 마실 수 있는 나무탁자까지 마련돼 있다.

ⓒ이돈삼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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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이 일상이고, 일상이 해찰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청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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