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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장

45세의 젊은 나이로 지난 2014년 서산시장에 도전한 한기남 서산시소상공인연합회장은 쓰라린 패배의 맛을 봤지만, 아픔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지난 결과를 곱씹으며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다시 한번 서산시장에 도전하고 있는 한기남 회장의 각오는 다부지다. 인터뷰를 진행한 지난 7일 오후 한 회장은 연탄봉사를 마치고 도착했다.

ⓒ신영근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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