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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북 연길

북연길은 새로운 아파트가 들어 선 신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차에서 본 신도시
건설현장이다.

ⓒ김철관2017.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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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미디어에 관심이 많다. 현재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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