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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

만 13년 넘게 대기업 LG와 특허분쟁을 벌이고 있는 김성수 서오텔레콤 대표가 지난 1일 광화문1번가에 제출한 불공정 사례 접수카드와 배부받은 접수증. 불공정 사례 분야의 접수는 1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됐는데, 김 대표는 5시간 전부터 현장에 도착해 자신의 사례를 1호로 등록했다. 접수증에 '1'이란 숫자가 선명히 박혀 있다.

ⓒ소중한20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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