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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

설경구 "촬영을 하면서 중반쯤 그런 느낌을 받았다. 재호가 유일하게 믿고 싶은 사람이 현수일 거라고. 재호는 현수 때문에 목숨이 위태로운 와중에도 흔들렸다. 그게 사랑 아닌가. 목숨을 거는 게."

ⓒCJ엔터테인먼트20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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