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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분노>의 한 장면. 무작정 가출했다가 돌아온 아이코(미야자키 아오이)는 고향에서 아버지 요헤이(와타나베 켄)와 함께 일하는 타시로(마츠야마 켄이치)와 사랑에 빠진다. 늘 과묵한 타시로의 과거에 대해 의문을 품었던 요헤이는, 아이코에게 자초지종을 듣지만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메가박스(주)플러스엠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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