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윤미향

스마트 라이브방송 지켜보는 길원옥 할머니

추석 연휴 첫날인 14일 서울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맞은편에서 열린 1248번째 수요시위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동·길원옥 할머니가 참여하고 있다. 윤미향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상임대표(왼쪽)가 스마트폰으로 찍어 내보내고 있는 라이브방송을 길원옥 할머니에게 보여드리고 있다.

ⓒ남소연2016.09.1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