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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공심이' 민아-남궁민, 현대판 캔디와 테리우스의 하트

배우 민아와 남궁민이 12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주말 특별기획 <미녀 공심이> 제작발표회에서 하트를 만들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미녀 공심이>는 현대판 캔디 공심(민아 분)과 완벽한 언니 공미(서효림 분), 동네 테리우스 단태(남궁민 분), 교회오빠 스타일 준수(온주완 분)의 사랑과 질투와 경쟁 그리고 고난과 불행을 극복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사랑의 힘을 그린 가족드라마이자 로맨스드라마다. 14일 토요일 밤 9시 55분 첫 방송.

ⓒ이정민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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