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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섹스>의 저자 은하선씨가 서울 상수동의 한 식당 한쪽에서 '은하선 토이즈'를 운영하며 '청소년유해물건'를 전시했다는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을 예정이다.

ⓒ은하선 페이스북 갈무리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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