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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정신대

일본 시민단체 '나고야 소송 지원회' 회원들이 동경 시내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상대로 미쓰비시의 사죄를 촉구하는 선전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무심히 지나가고 있다. 2012년 8월 10일

ⓒ이국언201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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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상임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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