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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시사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지(유럽판)의 지난달 14일치 표지그림. 독일 총선을 앞두고 유럽 각국이 처한 위기를 구할 유일한 리더로 앙겔라 메르켈 총리를 상징화했다.

ⓒ이코노미스트지201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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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황의 원인은 대중들이 경제를 너무 몰랐기 때문이다"(故 찰스 킨들버거 MIT경제학교수) 주로 경제 이야기를 다룹니다. 항상 배우고, 듣고, 생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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