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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정신대

광주시의회가 전국 최초로 일제강점기 징용피해자들에 대한 지원조례를 제정한 지난해 3월 15일 오전 서구 치평동 시의회 본의회장에서 근로정신대 출신 양금덕(84) 할머니와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cafe.daum.net/1945-815)' 회원들이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김선호 의원과 서정성·강은미 의원에게 감사의 장미꽃을 건넨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현주201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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