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근로정신대

힘내라 강정! 구럼비야 사랑해!

지난 10일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창립 3주년 정기총회에 모인 회원들이 강정 마을 투쟁을 지지하는 마음을 담아 퍼포먼스를 갖고 있다. 맨 앞줄 노란 색을 옷을 입은 14살 나이에 미쓰비시중공업으로 연행돼 강제노역 피해를 입은 양금덕 할머니.

ⓒ이국언2012.03.1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상임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