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후쿠시마

핵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회의가 지난 28일 연세대학교 빌링슬리관에서 열렸다. 후쿠시마 인근에서 활동 중인 이도현 선교사가 일본 현지 상황을 보고하고 있다.

ⓒ권승문2012.01.3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