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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온라인 카페

우리의 온라인 카페의 모습이다. 우리들만의 공간이라 큰 장식은 필요하지 않다. '나누고 싶은 그녀들'이라는 카페명은 2004년에 만든 첫 카페의 이름을 그래도 활용했다.

ⓒ김아영201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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