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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왼쪽)과 김영옥

한때 KB국민은행의 '황금콤비'로 기대를 모았던 이들이지만 올시즌부터는 서로 다른 소속으로 경쟁을 해야만 하는 처지다.

ⓒKB국민은행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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