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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화재

김용진씨는 "조상이 목숨 바쳐 지킨 조국에서, 내 아들은 중국 국적으로 불에 타 사망했다"며 "아들 목숨을 차별하면 참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규200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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