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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시장 유정복)는 1883개항살롱에서 12월 4·10·11일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개항장의 맛'이라는 주제로 인천에서 기른 식재료를 이용해 개항장만의 특색있는 음식을 만드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가족 간 유대를 강화할 수 있도록 주말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을 진행 할 이정숙 강사는 지중해유럽셰프협회(PGCPC) 한식홍보대사로, 국무총리상, 인천시장 표창 등을 수상했다. 세계여성식문화포럼, 2022 영종국제도시세계음식축제에 참여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정숙 강사는 "인천의 로컬 식재료를 이용한 음식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통해, 건강한 인천만의 맛을 느끼고 요리가 주는 기쁨을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원데이클래스'는 △12월 4일 '겨울철 스테미너 김치 - 순무김치' △12월 10일 '새우의 화려한 변신 - 대하구이' △12월 11일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아요 - 전통떡과 현대떡'이라는 주제로 세 차례에 걸쳐 강의가 진행된다. 차수별 참여 인원은 10팀 이내이며 선착순이다. 다양한 가족 형태를 고려해 1인가구와 커플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네이버 예약(네이버에서 '1883개항살롱' 검색), 1883개항살롱 인스타그램(@1883gaehangsalon) 다이렉트 메시지(DM), 현장방문 및 전화 예약으로 참가신청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1883개항살롱'(☎ 032-766-9030~1)으로 문의하면 된다.

류윤기 인천시 제물포르네상스기획단장은 "1883개항살롱에서는 개항장과 관련된 주제를 선정해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특별히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면서 "내년에도 가족 간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들을 많이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천시는 1883개항살롱에서 12월 4·10·11일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한다.
 인천시는 1883개항살롱에서 12월 4·10·11일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한다.
ⓒ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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