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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이날 정오 기상예보를 통해 홍성을 비롯해 천안·아산·예산·태안·당진·서산 등에 호우 예비특보를 발효했다. 홍성군청 여하정 하늘위로 먹구름이 가득해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듯 하다.
 기상청은 이날 정오 기상예보를 통해 홍성을 비롯해 천안·아산·예산·태안·당진·서산 등에 호우 예비특보를 발효했다. 홍성군청 여하정 하늘위로 먹구름이 가득해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듯 하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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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충남 홍성 역시 잔뜩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다. 8일 오후 1시 현재 홍성지역 기온은 전날보다 2도 낮은 27도, 습도 82%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좋음' 상태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높은 습도로 체감온도는 30도로 무더운 날씨이며 바람이 많이 불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정오 기상예보를 통해 홍성을 비롯해 천안·아산·예산·태안·당진·서산 등에 호우 예비특보를 발효했다.

그러면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남북으로 폭이 좁고 동서로 길게 형성된 비구름대가 유입돼 시간당 50~10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고 전망했다.

이날 오후 많은 비가 예상되면서 홍성군은 SNS 등을 통해 ▲하수구·배수구 점검 ▲재난 대피장소·비상 연락망 숙지 ▲응급약품, 식수 등 비상 물품 준비 ▲외출 자제·기상 상황 파악 ▲하천 주변·낮은 지대 차량 이동 주차 ▲정전 대비 비상 발전기 점검 등 폭우대비 행동요령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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