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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전 화성시장이 이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철모 전 화성시장이 이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화성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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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의 이임식이 6월 30일 화성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서철모 전 시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4년간의 화성시장으로서 주춧돌을 놓기 위해 노력했다"며 "벅차게 감사했다"고 밝혔다. 

서철모 전 시장은 "공직자 여러분의 경륜과 아낌없는 조언이 있었기에 행복화성의 튼튼한 주춧돌을 놓았고, 이제 그 위에 기둥을 세우고 지붕을 얹는 일을 민선8기로 기꺼이 넘길 수 있어 뿌듯하다"고 감사를 표했다. 
   
그는 "지난 4년이 깊은 감동과 축복으로 다가오는 것은 민선7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는 행복감 때문이다"라며 "안녕은 첫 만남과 작별을 모두 담은 속깊은 인사다. '기분 좋은 변화 행복화성'이라는 목표를 향해 묵묵히 걸어온 끝자락에서, 새로운 안녕으로 다시 반갑게 마주하겠다"고 이임사를 말했다. 

서철모 전 시장은 "자랑스럽고 위대한 화성시민과 동행한 지난 4년을 생의 마지막 순간에도 감사히 여기며 기억하겠다"며 마지막 감사를 밝혔다. 

서철모 전 시장은 SNS 등을 통해 "화성시민과 함께했던 지난 4년을 소중한 추억과 인생의 큰 자산으로 삼으며, 이제 제7대 화성시장 서철모는 물러간다"며 "좋은 마침이 있어야 새로운 시작이 있다. 다시, 가슴 뛰는 세상에서 뵙겠다"고 전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화성시민신문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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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빠진 독 주변에 피는 꽃, 화성시민신문 http://www.hspublic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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