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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신상진 당선인에게 공약사업을 검토하는 총괄회의를 진행했다.
 성남시 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신상진 당선인에게 공약사업을 검토하는 총괄회의를 진행했다.
ⓒ 신상진 당선인 인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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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경기 성남시장 당선인은 27일 "탁상행정을 하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며 "민선 8기 성남시는 진취적으로 법·제도 안에서 기관차처럼 시민들이 원하는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남시 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이날 인수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인수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상진 당선인에게 공약사업을 검토하는 총괄회의를 진행했다. 

신 당선인은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공약과 면밀한 연구·검토가 더 필요한 공약을 구분하고 분류하되 인수위에서 검토되고 있는 공약들이 조기에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공약들은 바로 시작하도록 하고, 중기 공약들이라도 가능하다면 조기 사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고의로 사실을 감추거나 잘못된 보고를 하는 공무원이 있다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며 "현재 성남시에 불필요하거나 유명무실한 '보은성 인사' 자리가 있다면 없애겠다"고 약속했다.

신 당선인은 "성호시장·모란시장·지하상가 문제는 성남시의 가장 급한 현안으로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하도록 하겠다"며 "현장 검증단이 현장을 방문할 때 같이 가서 직접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신 당선인은 회의 모두발언과 마무리 발언을 통해 인수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인수위 활동을 온 국민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는 만큼 미진한 부분은 보안하고 정리하여 최종 보고를 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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