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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한덕수 국무총리가 지난 13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서 주례회동에 앞서 사전환담을 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과 한덕수 국무총리가 지난 13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서 주례회동에 앞서 사전환담을 하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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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29∼30일) 참석을 앞두고 한덕수 국무총리와 만찬을 했다.

윤 대통령은 "국내외 경제 상황이 어려운 만큼 순방 기간 총리가 중심이 돼 각 부처와 함께 민생 및 각종 현안을 잘 챙겨 달라"는 당부를 했다고 대변인실이 전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 출장을 가면서 국내 일을 총리에게 잘 좀 챙겨달라고 당부하는 그런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만찬"이라고 설명했다.

만찬에는 방문규 국무조정실장, 김대기 비서실장 등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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