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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장직 인수위원회 사무실
 강릉시장직 인수위원회 사무실
ⓒ 김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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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강릉시장 인수위원회가 '강원도청 제2청사 설치'에 대한 구체적인 조건을 담은 건의문을 도지사 인수위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인수위는 신설될 강원도청 제2청사가 영동권의 현안사업을 수용할 수 있도록 부지사급 직제와 최소 5개국 이상의 규모 설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강원도청 제2청사의 직제를 부지사급 구성과, 해양·북방물류·철도교통·문화관광·투자유치 등 최소 5개국 이상 설치를 제안했다.

그러면서 제2청사에 근무할 근무자들의 불편없는 정주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진태 강원도지사 당선인은 지난 6.1지방선거에서, 강원 영동지역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강릉에 강원도청 제2청사를 만들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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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취재하는 김남권 객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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