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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김명숙 예비후보가 청양군과 충남도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히고 있다.
 7일 김명숙 예비후보가 청양군과 충남도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히고 있다.
ⓒ 방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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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숙 충남도의원(청양군) 예비후보가 7일 오전 11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명숙아! 청양을 부탁해'란 구호로 당원과 지지자들 앞에선 김 예비후보는 "청양군과 충청남도의 상생발전을 이끌 사람은 든든한 청양 전문가 김명숙"이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김명숙 예비후보는 "선거에 필요한 서류를 작성하다 보니 군민들께서 저에게 일을 하라고 이렇게 많은 계약을 해주셨구나"하고 느꼈다면서 고마움 마음을 전했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김돈곤 청양군수 예비후보와 군의원 예비후보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김돈곤 청양군수 예비후보와 군의원 예비후보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방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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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년간의 도의회 의정활동 기간 뒤돌아보지 않고 군민과 도민을 위해 열심히 일해왔다고 밝힌 김 예비후보는 "다시 군민들의 선택을 받는다면 예산을 세밀하게 살펴 지역에 꼭 필요한 예산을 가져오고, 큰 지역 위주로 이뤄지는 정책을 농촌형과 도시형으로 이원화해 청양을 비롯한 농촌지역이 소외되는 일을 막겠다"고 약속했다.

지역신문 기자 출신인 김명숙 예비후보는 지난 2006~2014년까지 군의원을 역임한 후 광역의원 선거에 도전해 2018~2022년까지 충남도의원을 역임하고 재선에 도전 중이다. 의정활동 기간 중 대한민국자치발전대상 수상과 충청남도 공무원이 선정한 베스트 도의원에 선정되기도 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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