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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후보 대전선거대책본부는 15일 오전 대덕구 목상동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일하는 시민의 대통령 심상정 바람을 대전에서부터 일으킬 것"이라고 결의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 대전선거대책본부는 15일 오전 대덕구 목상동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일하는 시민의 대통령 심상정 바람을 대전에서부터 일으킬 것"이라고 결의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 정의당대전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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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후보 대전선거대책본부는 15일 오전 대덕구 목상동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일하는 시민의 대통령 심상정 바람을 대전에서부터 일으킬 것"이라고 결의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사진은 유세를 하고 있는 김윤기 대전공동선거대책본부장.
 정의당 심상정 후보 대전선거대책본부는 15일 오전 대덕구 목상동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일하는 시민의 대통령 심상정 바람을 대전에서부터 일으킬 것"이라고 결의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사진은 유세를 하고 있는 김윤기 대전공동선거대책본부장.
ⓒ 정의당대전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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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후보 대전선거대책본부(이하 대전선대본부)가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앞에서 출정식을 갖고, "일하는 시민의 대통령 심상정 바람을 대전에서부터 일으킬 것"이라고 결의했다.

대전선대본부는 제20대 대통령선거운동이 시작된 15일 오전 대덕구 목상동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앞에서 출정식을 열어 이 같이 결의했다. 한국타이어는 대전지역 대표적인 산재사업장이며, 길 하나사이를 두고 현재 택배노조 CJ대한통운노조가 파업 중인 CJ대한통운 충청본부 물류터미널이 있는 곳이다.

이날 출정식에는 대전선대본부 대전공동선대본부장단을 비롯한 당원과 지지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첫 연설에 나선 남가현 정의당 대전시당위원장은 "국토의 중심 대전은 언제나 정치의 바로미터라고 불리어 왔다. 대전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선택이고, 대전이 변하면 대한민국이 변한다"며 "노동이 당당한 나라, 일하는 시민의 대통령 심상정 후보의 바람 역시 이 곳 대전에서 시작될 것이다. 두려움 없이 지금 당장 심상정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연설에 나선 김윤기 대전공동선대본부장은 "'똑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미친 짓'이라고 했던 아인슈타인의 말을 대전시민들께서 되새겨주길 바란다"며, "파국의 위기를 불러 온 기득권양당은 이 위기를 체감하지도 못하고, 대안을 제시할 능력도 없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기득권양당 체제에 반드시 균열을 내고 우리 사회의 미래를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정의당 심상정 대전선거대책본부는 이 날부터 대전 시내 주요 거점에서 모든 지역위원회와 전 당원이 총력을 다해 심상정 후보 알리기에 나설 것이라며, 대전시민들의 관심과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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