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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강릉시장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김중남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11일 강릉시장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김중남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 김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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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남(60)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올 6월 전국지방선거 강릉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부의장은 11일 오전 강릉월화거리에서 출마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의 아픔과 고통, 분노를 공감하는 시장, 언제라도 만날 수 있는 시민 곁의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강력한 경제정책으로 함께 잘 사는 강릉, 시민의 기본생활 안전망을 보장, 지역의 체육활동에 대한 획기적 지원, 시민 모두가 잘사는 시민민주주의 1.0 강릉, 시민을 위해 일하는 공직사회 조성 등 약속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을 지낸 김 부의장은 이번이 두 번째 도전이다. 그는 지난 2018년 6.13 지방선거 강릉시장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낙선한 뒤, 지난 2021년 8월 민주당에 입당했다.

민주당 강릉시 지역위원회 소속 강릉시장 출마 예상자들은 김중남(60) 부의장을 비롯해 위호진(65) 도의원, 유현민(59) 전 시의원, 이재안(59) 시의원, 배선식(60) 위원장 등 5명이다.

국민의힘 소속으로는 김한근(60) 현 강릉시장, 강희문(64) 현 강릉시의회 의장, 심영섭(64) 현 도의원, 김남수(64) 전 강원도문화관광체육국장, 김홍규(60) 현 강릉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 5명이 출마자로 거론되고 있다.

덧붙이는 글 | 시사줌뉴스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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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취재하는 김남권 객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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