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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7월 중․하순에 거의 매일 90명 안팎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한 달 동안 모두 2032명(지역 1973, 해외 59)이 발생했다.

경남에서는 지난해 2월부터 첫 확진자가 나왔고, 8월 1일 오전 10시까지 누적 7242명 발생했다. 경남 전체 확진자의 28% 가량이 7월 한 달 동안 발생한 것이다.

경남에서는 31일 84명 ,30일 99명, 29일 99명, 28일 90명, 27일 98명, 26일 88명, 25일 79명, 24일 119명, 23일 112명, 22일 93명, 21일 91명이 발생했다.

매일 오전 10시, 오후 1시 30분, 오후 5시에 확진자를 집계해 발표하고 있는 경남도는 7월 31일 오후 5시부터 8월 1일 오전 10시 사이 신규 확진자 26명(경남 7220~7245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발생 지역은 창원 16명, 김해 8명, 진주 1명, 함양 1명이고, 감염 경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15명, △해외입국 1명, △조사중 10명이다.

현재 경남에서는 입원 1088명, 퇴원 6135명, 사망 19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7242명이다. 자가격리자는 732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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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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