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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공공기관을 이천시로 유치하기 위해 4일 이천의 주요 사회단체들이 23만이천시민의 염원을 담아 범시민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경기도 공공기관을 이천시로 유치하기 위해 4일 이천의 주요 사회단체들이 23만이천시민의 염원을 담아 범시민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 이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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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기관을 이천시로 유치하기 위해 4일 이천의 주요 사회단체들이 23만 이천시민의 염원을 담아 범시민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39년간 중첩된 수도권 규제로 전국 평균이하의 낙후 지역임에도 전 국토의 균형발전과 수도권 주민의 상수원 보호라는 미명아래 역차별과 희생을 강요받아왔다"며 "이번 공공기관 이전 유치가 수십 년간의 개발 억압으로 나락으로 떨어진 지역경제를 되살릴 유일한 희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를 비롯한 도내 시·군과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이천 사회단체 대표들이 동참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공공기관 이천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동승 공동위원장과 최병재 운영위원장도 공공기관 이천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뜻과 열망을 담아 결의문을 낭독하면서 이천시민이 하나 되어 공공기관 유치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범시민추진위원회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공공기관 이전을 이천으로 유치하기 위해 그 일환으로 ▲온라인/오프라인 서명운동 ▲공공기관 유치 이천 시민동참 릴레이 ▲길거리 홍보 ▲이천시민의마음(손편지) 전달 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발대식에는 김동승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장, 권명희 여성단체협의회장, 진재훈  이천시연합동문회, 이성우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 정원진 이천체육회장, 최병재 운영위원장 등 이천의 주요 사회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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