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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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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1일 오후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들은 모두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다. 이로써 대전지역 누적확진자 수는 총 507명(해외입국자 38명)이 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505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10대로 499번 확진자(유성구, 40대)의 가족이다. 그는 무증상 상태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 됐다.

499번 확진자는 직장 동료인 전북 익산 84번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방역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506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10대로 502번 확진자(유성구 20대)의 가족이다. 또한 507번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40대로 503번 확진자(유성구 20대)의 가족이다. 이들은 모두 무증상 상태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 됐다.

502번과 503번 확진자는 친구인 494번 확진자(유성구 20대)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유성구 관평동 맥줏집에서 친구들(#500, #501, #504)과 함께 모임을 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날 오전 대전에서는 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로써 대전에서는 이날 하루에만 모두 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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