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검체 검사 받는 시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0명대를 기록한 26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이 검체 검사를 받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583명으로 이중 지역발생이 553명, 해외유입이 30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가 500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3월 이후 처음이다.
▲ 검체 검사 받는 시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0명대를 기록한 26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이 검체 검사를 받고 있다.
ⓒ 연합뉴스

관련사진보기

 
대전에서 28일 오후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대전지역 누적확진자 수는 총 487명(해외입국자 38명)이 됐다.

484번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확진자로 중구에 거주하는 60대다. 지난 23일부터 몸살 등의 증상이 나타나 28일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485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50대로, 집단감염이 발생한 청소업체 직원인 474번 확진자의 배우자다. 지난 26일부터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486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20대로, 집단감염이 발생한 청소업체 직원인 475번 확진자의 자녀다. 28일 인후통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이로써 청소업체 관련 확진자는 모두 10명으로 늘었다.

487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70대로 충북 옥천 10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무증상 상태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향나무는 자기를 찍는 도끼에게 향을 묻혀 준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