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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보령시에서 24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6일 보령시에서 24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 보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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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보령시에서 16일 24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보령24번(충남502·명천동) 확진자는 휴학 중인 10대 대학생으로 15일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은 보령23번(대전374번과 접촉)의 자녀다.

충남도와 보령시에 따르면 보령24번 확진자는 15일 오후 7시 보령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의뢰했으며 다음날 오전 12시 10분경 최종 확진판정을 받고, 홍성의료원에 입원했다.

16일 오전 8시 현재까지 보령시에서는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도내 전체적으로는 현재 15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아산시가 4명으로 제일 많고 ▲보령시 3명 ▲공주시 2명 ▲천안시 2명 ▲서산 1명 ▲예산군 1명 ▲서천군 1명 ▲홍성군 1명 등이다.

지난 2월 21일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도내에서는 총 50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중 7명이 사망하고, 459명이 퇴원해 36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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