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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1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가 본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제271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가 본회의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 국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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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제271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가 지난 30일 윤용관 의장의 개회선언으로 본회의장에서 열렸다.

윤용관 의장은 먼저 21일 특별위원회에서 가결된 '보령화력 등 배출미세먼지 및 유해물질 피해대책 특별위원회 위원 사임 및 구성인원 변경의 건'을 상정, 표결하여 동 안건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어 윤 의장은 21일 행정복지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 가결된 조례안을 위원회별로 일괄 상정했다. 그리고 김기철 행정복지위원장과 이선균 산업건설위원장의 심사보고를 청취, 안건별로 표결을 하여 상정된 조례안 모두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날 본회의를 통과한 조례안은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홍성군 공무원 당직수당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홍성군 학교급식지원센터 특별회계 설치·운용에 관한 조례안' 등 3건이다.
 
 윤용관 의장이 제8차 본회의에서 표결한 안건을 통과시키고 있다.
 윤용관 의장이 제8차 본회의에서 표결한 안건을 통과시키고 있다.
ⓒ 국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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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관 의장은 임시회 폐회사에서 의원들에게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2020년도 상반기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청취를 비롯한 조례안 등 심사와 안건 처리를 위해 수고해 줘 감사하다"라고 하며, 부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에게는 "자료 준비와 보고 등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수고해 줘 고맙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번 군정업무 보고 시에 의원들이 제시한 의견은 지역주민들의 민의를 대신 전달하는 것인 만큼 집행부에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줄 것"을 당부하면서 "홍성군의회 의원 모두는 홍성군민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에 항상 감사드리며, 군민의 뜻을 받들고 군민을 대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병오 의원이 제8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문병오 의원이 제8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 국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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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병오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내포신도시는 충남도청의 소재지로 홍성군 홍북읍과 예산군 삽교읍 일원의 993만 8천㎡에 인구 10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2020년까지 조성되는 신도시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내포신도시가 완성되는 시기임에도 현재 2만 7천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어 도시활성화를 위한 대책과 충남도서관을 비롯한 인근에 문화기반시설이 갖추어져 있지만 보완되어야 할 부분이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정부 등에 "이곳에 산책로를 연계, 산책로에 휴게시설을 보충, 산책로 주변을 소독해 줄 것"을 주장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2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집행부로부터 2020년도 상반기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 각 위원회에서 조례안을 심사하는 등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덧붙이는 글 | 충남포스트(www.cnpost.co.kr)에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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