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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에서 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양산 9번(경남143번) 확진자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42세 남성으로, 양산 8번에 이어 또 해외입국자다.

양산 9번 확진자는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KTX 입국자 전용칸을 타고 울산역으로 이동했으며 이날 오후 2시께 삼호동에 있는 자택에 도착했다. 8일 오후 2시 웅상보건지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고, 걸어서 자택으로 이동했다. 9일 오후 2시 양성 판정되면서 곧바로 보건소 구급차를 타고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삼호동에 함께 거주하고 있는 가족 2명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지만, 다행히 음성으로 나왔다. 보건당국은 또 다른 접촉자 등이 없는지 조사 중이다.

한편, 9일 오전 양산 8번 확진자(키르기스스탄 국적 36세 남성)의 퇴원으로 양산시 확진환자 모두가 회복한 가운데, 양산 9번 확진자가 유일한 입원환자가 됐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양산시민신문에도 실립니다.


태그:#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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