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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민예총 전체 워크숍.
 창원민예총 전체 워크숍.
ⓒ 창원민예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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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민예총(대표 김산)은 "창원민예총의 오늘과 내일"이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열고 교류 활동을 벌였다고 12일 밝혔다.

창원민예총은 지난 9일 창원 의창구 동급 고구려무예원에서 "전체 회원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워크숍은 "창원민예총의 오늘과 내일"이라는 주제로, 공연과 강연, 조별토론과 발표‧소감으로 진행되었다.

김유철 자문위원은 주제 강연을 통해 "한국민예총에서부터 출발해 창원민예총에 이르기까지 민예총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며 "민예총의 정체를 돌아보자"고 했다.

김 자문위원은 "민예총 회원으로서의 현재 지점과 민예총의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고민하자"며 "예술인 기본소득 등 예술정책과 문화민주주의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회원들은 "창원민예총, 이런 것 해보면 어떨까?", "창원민예총 회원으로서 나는 이렇게 해 보련다"를 주제로 조별 토론을 벌였다.

회원들은 "북한도시와 창원시가 자매결연을 맺어 예술로 소통하면 좋겠다"라는 제안을 하기도 했다.

또 회원들은 "영상 미디어 매체 활용 등 시대를 반영한 창의적 대안", "열린 사고를 발판으로 한 재미있고 미래지향적인 사업을 하자"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김산 대표는 "참석한 회원들은 정말 좋은 시간이었고, 앞으로 자주 이런 시간을 갖자고 입을 모았다"고 했다.

창원민예총은 1997년 출발하여 문학, 무예, 미술, 민족춤, 사진영상, 음악, 전통연희분과를 두고 활발하게 교류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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