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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번의 선거에서 민주당에 미소를 지어주지 않았던 용인 수지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춘숙(57)후보가 제 21대 총선 용인병 선거에서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4번의 선거에서 민주당에 미소를 지어주지 않았던 용인 수지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춘숙(57)후보가 제 21대 총선 용인병 선거에서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 정춘숙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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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와 민생을 지키는, 약자를 위한 정치를 하겠다."

지난 선거에서 민주당에 미소를 지어주지 않았던 용인 병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춘숙(57)후보가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16일 개표율 100%인 상황에서 정 후보는 51.5%(84,492 표)를 얻으며 7만8562표를 얻은 미래통합당 이상일(59)후보를 5900여 표 차이로 따돌리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당초 정춘숙 당선자는 지상파 방송국 출구조사에서 상대 후보를 1.6%p정도 앞서는 것으로 예측되었지만, 개표과정 내내 고전했다. 당일 새벽으로 넘어가면서 역전에 성공해 51.6%의 득표율(+5930표)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정춘숙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의 험지라 불리는 용인 수지에서 16년 만에 승리를 하게 됐다. 

정춘숙 당선자는 "지난 16년간 한 번도 더불어민주당이 이기지 못했던 이번 제21대 용인병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정춘숙'이 승리했다"며 "이번 승리는 대한민국의 미래와 용인수지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변화를 선택해주신 우리 수지 주민의 승리"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동시에 전 세계가 부러워할 정도로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펼치고 있는 대한민국과 문재인 정부를 위해 힘을 모아주셨다고 생각한다"며 "이제 용인 수지주민들의 선택에 우리 정치가, 저 정춘숙이 답을 시작할 시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를 통해 약속드린 공약들은 책임지고 반드시 이뤄나가겠다. 해결되지 않는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며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원팀이 힘을 합쳐 수지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정춘숙 당선자는 "'민주주의와 민생을 지키는, 약자를 위한 정치를 하겠다'는 2016년 첫 국회의원 당시의 다짐을 잊지 않고, 늘 낮은 자세로 더 가까이 더 낮게 다가가는 국회의원 정춘숙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말보다는 행동으로, 자랑보다는 성과로 보여드리는 용인 수지 정치인이 되겠다"며 "오늘은 세월호 참사 6주기다. 당선의 기쁨보다는 세월호를 기억하고 추모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하지 않도록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전했다. 
 
 지난 4번의 선거에서 민주당에 미소를 지어주지 않았던 용인 수지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춘숙(57)후보가 제 21대 총선 용인병 선거에서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4번의 선거에서 민주당에 미소를 지어주지 않았던 용인 수지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춘숙(57)후보가 제 21대 총선 용인병 선거에서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 정춘숙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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