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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대구의 30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4명이다. 지난 25일 14명으로 10명 대로 떨어진 이후 5일 만에 다시 10명 대에 재진입했다.

질병관리본부의 28일 0시 기준 집계에 따르면, 대구시 확진사례는 총 6624명으로 전날에 비해 14명 늘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총 111명, 격리중인 환자는 2676명, 격리해제는 3837명이다.

지난 25일 14명으로 떨어졌던 일일 신규 확진자수는 3일 연속 증가세를 보여 제2미주병원 등의 집단감염 사례가 포함된 지난 28일엔 71명까지 늘어났다. 이후 전날 23명으로 줄었다가 이날 14명이 됐다.

대구의 신규 확진자 수는 2월 18일에 1명 최초 발생 뒤 ▲ 19일 10명 ▲ 20일 23명 ▲ 21일 50명 ▲ 22일 70명 ▲ 23일 148명 ▲ 24일 141명 ▲ 25일 56명 ▲ 26일 178명 ▲ 27일 340명 ▲ 28일 297명 ▲ 29일 741명 ▲ 3월 1일 514명 ▲ 2일 512명 ▲ 3일 520명 ▲ 4일 405명 ▲ 5일 320명 ▲ 6일 367명 ▲ 7일 390명 ▲ 8일 294명 ▲ 9일 190명 ▲ 10일 92명 ▲ 11일 131명 ▲ 12일 73명 ▲ 13일 61명 ▲ 14일 62명 ▲ 15일 41명 ▲ 16일 35명 ▲ 17일 32명 ▲ 18일 46명 ▲ 19일 97명 ▲ 20일 34명 ▲ 21일 69명 ▲ 22일 43명 ▲ 23일 24명 ▲ 24일 31명 ▲ 25일 14명 ▲ 26일 26명 ▲ 27일 34명 ▲ 28일 71명 ▲ 29일 23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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