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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코로나19 환자를 이송하는 119 앰뷸런스가 줄지어 서 있다.
 지난 8일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코로나19 환자를 이송하는 119 앰뷸런스가 줄지어 서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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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경북에서 추가로 발생하면서 국내 사망자가 82명으로 늘었다.

17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7시 56분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김천의료원에서 치료를 받던 91세 여성이 사망했다.

경산제일실버복지센터에 입소해 있던 이 여성은 지난 5일 전수조사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이틀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9일 김천의료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으나 폐렴이 악화되면서 호흡부전으로 사망했다.

이 여성은 고혈압과 치매 등 기저질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추가로 사망자가 나오면서 경북에서는 코로나19 관련 23명으로 늘었고 국내 사망자도 8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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