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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확진자가 입원한 대구의료원 감염관리센터 입구에 '관계자외 출입금지'가 붙어 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입원한 대구의료원 감염관리센터 입구에 "관계자외 출입금지"가 붙어 있다.
ⓒ 조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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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확진자가 16일 하루동안 5명이 숨졌다.

대구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이 경북대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16일 낮 12시 35분경 숨을 거두었다.

이 남성은 지난달 21일 곽병원 입원 치료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대구의료원으로 전원돼 치료를 받아왔다. 이후 이 남성은 지난달 28일 심정지가 발생, 기관 삽입과 심폐소생술을 한 뒤 경북대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남성은 기저질환으로 당뇨와 식도암을 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이 숨지면서 16일 하루동안 대구에서는 3명, 경북에서는 2명이 숨져 모두 5명이 사망했다. 

대구에서는 코로나19로 숨진 환자가 54명으로 늘었고 경북 사망자는 22명이 됐다. 국내에서는 81번째 사망자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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