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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과 대전서구을 지역위원회는 면마스크 1000장을 만들어 대구 '함께하는 마음재단(대표 정진석)'에 전달했다.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과 대전서구을 지역위원회는 면마스크 1000장을 만들어 대구 "함께하는 마음재단(대표 정진석)"에 전달했다.
ⓒ 박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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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과 대전서구을 지역위원회는 면마스크 1000장을 만들어 대구 '함께하는 마음재단(대표 정진석)'에 전달했다.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과 대전서구을 지역위원회는 면마스크 1000장을 만들어 대구 "함께하는 마음재단(대표 정진석)"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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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더불어민주당 박범계(대전 서구을)의원 사무소는 미싱 돌아가는 소리로 가득했다.

박범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지역위원회는 16일 당초 목표로 했던 면마스크 1000개 제작을 마치고, 대구시 남구에 있는 '함께하는 마음재단(대표 정진석)'에 전달했다.

지난 12일 박 의원을 비롯한 시·구의원, 당원, 자원봉사자 등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40여명으로 구성된 '면마스크 제작 나눔단'을 결성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지만,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에 작은 정성이라도 보내자는 마음들이 모여 면마스크 제작에 들어갔다.

단 4일 만에 목표했던 면마스크 1000장이 완성됐다. 그 만큼 많은 사람들이 쉬지 않고 노력했기 때문. 비닐 봉투에 담겨진 마스크에는 '우리 함께 이겨냅시다!'라는 문구도 적어 넣었다.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과 대전서구을 지역위원회는 면마스크 1000장을 만들어 대구 '함께하는 마음재단(대표 정진석)'에 전달했다.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과 대전서구을 지역위원회는 면마스크 1000장을 만들어 대구 "함께하는 마음재단(대표 정진석)"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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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과 대전서구을 지역위원회는 면마스크 1000장을 만들어 대구 '함께하는 마음재단(대표 정진석)'에 전달했다.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과 대전서구을 지역위원회는 면마스크 1000장을 만들어 대구 "함께하는 마음재단(대표 정진석)"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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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눔은 박 의원의 제안에 따라, 시·구의원과 당원 등이 적극 참여하면서 단기간 내에 목표를 달성했다는 게 박 의원 측의 설명이다.

마스크 기부를 마친 박 의원은 "마을 공동체 니들(NEEDLE)의 면마스크 기부운동 같이 우리 공동체의 코로나를 이겨내려는 착한 움직임에 착안하여 우리 지역위원회에서도 참여하게 됐다"며 "함께 힘을 모아 코로나19를 극복하자는 간절한 바람으로 매일같이 모여 면마스크 제작에 열중했고, 드디어 어제 오후 5시 1천개의 마스크를 만들어 오늘 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마스크를 제작하면서 어렵게 구한 필터가 혹시라도 오염이 될까봐, 나눔단 모두는 의료용 장갑을 착용했다"며 "하나하나 정성들여 오린 필터의 마지막 한 개가 마스크와 함께 포장이 완료될 때까지, 철저한 위생상태를 유지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박 의원은 이날 오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에 있는 '함께하는 마음재단'을 방문, 면마스크를 직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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