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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1일 광화문에서는 윤석열 사퇴! 황교안 구속! 자한당 해체! 2020 광화문탈환 촛불문화제가 열린다
 1월 11일 광화문에서는 윤석열 사퇴! 황교안 구속! 자한당 해체! 2020 광화문탈환 촛불문화제가 열린다
ⓒ 광화문촛불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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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진보유튜버연대(가칭), 윤석열사퇴범국민응징본부, 광화문촛불연대는 1월 11일(토) 오후 5시 30분 광화문에서 촛불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2019년 하반기부터 계속된 적폐청산의 기운을 그대로 이어 "윤석열 사퇴! 황교안 구속! 자한당 해체! 2020 광화문 탈환"의 촛불을 든다는 설명이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공수처 설치 법안 통과를 환영한다고 밝히면서도 "이번 공수처 설치법안 통과 과정에서 보여졌듯이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수구적폐세력들은 촛불혁명의 성과를 되돌리기 위해 심각한 난동을 피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검찰은 개혁을 방해하고 수구적폐세력들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다"며 "이제 국민들의 바람과 염원대로 철저한 검찰개혁 실현을 위해 더욱 전진"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검찰개혁의 다음 단계는 정치검찰을 퇴출시키는 것"이라고 주장한 주최 측은 "법과 원칙, 공정과 정의를 주장하는 검찰의 말대로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패스트트랙 동물국회 사건, 황교안 계엄령 문건 사건, 나경원 자녀입시 비리의혹, 세월호 참사 책임자 전면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1월 11일 '윤석열 사퇴! 황교안 구속! 자한당 해체! 2020 광화문 탈환 촛불문화제'에 많은 촛불 시민들이 함께 할 것을 호소했다. 한편 촛불문화제 행사가 끝난 뒤에는 조선일보까지 행진이 예정돼 있다.

덧붙이는 글 | 이 글은 다른 언론사에도 게재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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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자전국회의에서 파트로 힘을 보태고 있는 세 아이 엄마입니다. 북한산을 옆에, 도봉산을 뒤에 두고 사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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