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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정선에 있는 신비로운 풍경이 펼쳐지는 관광지 화암동굴은 좀 특별한 곳이다. 1922년부터 1945년까지 금을 캤던 천포광산이 이어져 있다. 당시 광부들이 금을 캐던 현장을 구석구석에 재현해 놓아 눈길을 끈다.

동굴 안내 해설사에게 흥미로운 얘기를 들었다.

흔히 쓰는 '노다지'란 말의 유래가 금광에서 생겨난 말이란다. 대한제국 시절 한반도에서 처음으로 금광 채굴권을 따낸 나라는 미국이었다. 미국 광산업자들이 재래식으로 금을 캐고 있던 현지 주민들에게 "금맥이나 금광석 건드리지 마라"며 소리친 "No Touch!"가 금을 가리키는 '노다지'가 되었단다.

* 사족 : 1930년대 한반도엔 노다지 광풍 혹은 골드러쉬(Gold Rush)가 몰아쳤단다. 이때 금광으로 떼부자가 되어 <조선일보>를 인수한 사람이 방응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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