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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8.8cm의 첫눈이 내린 다음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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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설경을 찾아 하남 검단산을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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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의 눈 내린 바위 풍경도 멋있지만, 육산의 눈내린 묵직함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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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의 눈은 거의 다 녹았지만, 산에 내린 눈은 고스란히 남아 등산하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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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오르면 건너편으로 보이는 설산의 풍경과 밑으로 보이는 두물머리의 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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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 한 폭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풍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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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올라 신선을 논했다면 아마도 이와 같은 풍경 때문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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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는 고양이 한 마리가 눈이 녹은 따뜻한 양지를 찾아 자리를 잡고 있는데요, 등산객이 올 때마다 자리를 옮기는 모습이 조금은 안쓰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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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가을을 보내지 않았건만 불쑥 찾아온 겨울의 풍경. 이렇게 한 해도 저무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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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무리 첫눈이라지만 설산에 아이젠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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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사회학, 북한학을 전공한 사회학도입니다. 지금은 비록 회사에 몸이 묶여 있지만 언제가는 꼭 공부를 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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