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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사전투표 첫날, 인천시장 선거에 나선 박남춘·유정복·김응호 후보는 사전투표에 참여하며 지지층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고, 문병호 후보는 유세에 집중했다. 사진 Z자 방향으로 박남춘 후보의 사전투표 모습, 유정복 후보의 사전투표 모습, 문병호 후보의 유세모습, 김응호 후보의 사전투표 모습.
▲ “사전투표” 사전투표 첫날, 인천시장 선거에 나선 박남춘·유정복·김응호 후보는 사전투표에 참여하며 지지층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고, 문병호 후보는 유세에 집중했다. 사진 Z자 방향으로 박남춘 후보의 사전투표 모습, 유정복 후보의 사전투표 모습, 문병호 후보의 유세모습, 김응호 후보의 사전투표 모습.
ⓒ 각 후보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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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인천시장 후보 대부분이 사전투표에 참여하며 지지층을 투표장으로 이끄는데 주력했다.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후보는 이날 오전 부인 최혜경 여사와 함께 중구 송월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

이날 사전투표와 관련해 박 후보는 "이곳 송월동은 제가 어린 시절을 보낸 곳"이라며 "무엇보다 낙후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고 인천의 지속가능한 균형 발전에 대한 저의 다짐이다"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이어 "위대한 인천시민들께서 현명한 선택을 하실 것으로 믿는다"며 "남은 기간 겸손한 자세로 시민 한분 한분께 다가겠다"고 필승의지를 다졌다.

자유한국당 유정복 후보는 부인 최은영 여사와 함께 자신의 고향인 동구 송림1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했다.

유 후보는 "시민들께서 진실의 힘을 모아 좋은 결과를 보여줄 것으로 믿는다"며 "이미 도덕적으로 검증된 사람과 준비된 시장후보를 선택하는 현명한 시민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어 "시민들의 삶을 결정하는 이번 지방선거는 대통령을, 당 대표를 뽑는 선거가 아니다"라며 "세 차례의 TV토론을 통해 민심이 유정복에게 다가오고 있다. 끝까지 겸손한 자세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정의당 김응호 후보는 이날 오후 부평구 갈산2동 주민센터를 찾아 투표했다.

김 후보는 "오비이락, 5번 정의당을 찍으면 2번 자유한국당이 떨어진다"며, "노회찬 정의당 원대대표가 지난 3개월 공동교섭단체 원내대표로 있으면서 받은 특활비 3000만 원 전액을 반납했고, 정의당은 대한민국 정당에서 정치인의 특권을 내려놓는 유일한 정당이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반면, 바른미래당 문병호 후보는 이날 사전투표 대신 유세에 집중하며 유권자들과의 접촉면을 넓히는데 주력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인천게릴라뉴스(http://www.ingnews.kr)에도 실렸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직접 작성한 글에 한해 중복 게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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