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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번째 대전 촛불, "박근혜표 사업도 전면 폐기"

6일, 오후 7시 대전 둔산동 타임월드백화점 앞에서 서른두 번째 대전 촛불이 켜졌다. 지난달 1일 시작한 촛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

김율현 박근혜 퇴진 대전운동본부 상황실장은 "지난 주말(토, 일)에 대전에서만 10만 명이 촛불을 들었다"며 "하루하루 든 촛불이 10만 촛불의 밑불이 됐다"고 말했다.

대전 촛불은 현재 6개 지역 마을 촛불로 번졌다. 이장우 새누리당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도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이 타오르고 있다.

이날 100여 명의 참석자는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기정사실로 하고 박근혜표 사업의 전면 폐기, 국정농단 동조세력 청산을 각각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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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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