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4.04 06:09최종 업데이트 22.04.04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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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정신이자 미래의 침로인 'ESG'가 거대한 전환을 만들고 있다. ESG는 환경(E), 사회(S), 거버넌스(G)의 앞자를 딴 말로,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세계 시민의 분투를 대표하는 가치 담론이다. 삶에서, 현장에서 변화를 만들어내고 실천하는 사람과 조직을 만나 그들이 여는 미래를 탐방한다.[기자말]

달걀 사육환경 표시제에 따른 난각표시제 ⓒ 김나현

 
일리(1, 2) 있는 달걀 캠페인을 들어봤는가. 달걀에 표시된 번호를 통해 사육 환경을 확인하고 일리(1, 2)에 해당하는 달걀, 즉 동물복지 달걀을 구매하자는 캠페인이다. 그렇다면 소비자는 어떻게 일리(1, 2) 있는 달걀을 구분할 수 있을까.

2018년 8월 23일 '달걀 사육 환경 표시제'에 따라 난각표시제가 시행됐이다. 난각표시제는 달걀 껍데기에 산란일과 사육 환경을 숫자와 알파벳으로 표시하는 제도로, 소비자가 쉽게 공장식 축산 달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1]
       
'달걀 사육환경 표시제'에 따른 난각 표시는 다음과 같은 뜻을 갖는다. 


① 앞에 숫자 네 자리는 산란일을 뜻한다. 예컨대 1004는 10월 4일에 알이 나왔다는 의미이다.

② 가운데 알파벳과 숫자는 생산농장의 고유번호다.

③ 번호의 마지막 숫자는 사육 환경 번호다. 이 번호는 닭을 키우는 환경에 따라 1부터 4까지로 1은 방사, 2는 축사 내 평사, 3은 개선된 케이지(우리), 4는 배터리 케이지(대형 농장에서 도살하기 전에 암탉을 잠시 가두는 우리)다. 1~2번만이 건강한 환경에서 사는 산란계가 낳은 '동물복지 달걀'이다.[2]

이처럼 소비자가 쉽게 좋은 달걀을 고를 수 있도록 난각표시제를 실시하고 있지만, 정작 표시 정보를 정확히 알고 있는 소비자는 10%도 되지 않는 것으로 추정된다.[3]

국내 농가 95%가 밀집 사육

농림축산식품부의 2016년 통계자료를 보면, 우리나라 달걀 생산·소비량은 135억 5600만 개이며, 1인당 소비량은 연간 268개이다.[4] 그 사이에 생산·소비량이 더 늘어서 160억 개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된다. 국민 1인당 일주일에 5~6알을 먹는다는 얘기다. 그러나 우리는 매일 먹는 달걀이 어디에서 어떻게 왔는지, 닭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 듯하다.

이 많은 달걀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산란계(産卵鷄, 계란을 낳기 위해 기르는 닭)라고 불리는 암탉이 필요하다. 연간 160억 개의 달걀을 생산하기 위해 대한민국 인구보다도 훨씬 많은 약 7000만 마리의 산란계가 '배터리 케이지'라고 불리는 공장식 사육 환경에서 '닭스럽지' 못한 환경에서 살고 있다. 닭은 원래 자연 상태에서는 1년에 6~12개의 알을 낳으나 공장식 사육 환경에서는 1년에 300개까지도 낳는다.
   
배터리 케이지란 산란계를 한정된 공간에서 밀집 사육하기 위해 사용하는 우리를 뜻한다. 전쟁에서 대포를 정렬하듯이 같은 케이지를 여러 개 병렬한다고 하여 '포열'을 뜻하는 배터리(battery)에 비유한다. 바닥이 기울어진 철망으로 되어 있어서 배설물은 아래로 빠지고 달걀은 산란 즉시 회수된다. 일반적으로 케이지 한 개의 크기는 가로 50cm, 세로 50cm, 높이 30cm인데 축산법 시행령에 따라 최대 9단까지 쌓아서 사용할 수 있다. 한 케이지에 산란계 6~8마리를 사육한다.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의 한 장면. 매일 알만 낳던 암탉 '잎싹'은 자유를 찾아 양계장을 탈출한다. ⓒ 롯데엔터테인먼트

 
2018년 7월 국내 산란계 최소 사육 기준은 마리당 기존 0.05㎡에서 0.075㎡로 넓어졌다. 0.075㎡는 A4용지(0.6㎡)의 약 1.2배 정도 되는 공간이다. 상향 조정돼 과거와 달리 닭이 날개는 펼칠 수 있게 됐지만 여전히 날갯짓은 못한다. 날갯짓을 하려면 0.198㎡가 필요하다. 배터리 케이지에서 사육되는 닭들은 약 2년의 생애 동안 본능인 날갯짓도 못해보고 삶을 마감한다.[5]

배터리 케이지는 산란계 농가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식으로 도입돼 널리 확산됐다. 작은 공간에서 많은 달걀을 얻을 수 있고 관리에도 용이하다. 작은 우리에 갇혀 사료를 먹는 닭은 단시간 안에 몸을 불린다.[6] 이러한 이점 때문에 극히 일부를 제외한 국내 산란계 농가는 여전히 배터리 케이지 사육 형태를 고수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동물자유연대의 발표로는 국내 산란계 농가 1464곳 중 약 95%가 배터리 케이지를 사용하고 있다.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곳은 불과 5%. 유정란 농가(방사 시스템)를 포함해 92곳에 불과하다.[7]

닭의 이상 행동

자연적인 상태에서 산란계는 산란, 모래 목욕, 횃대 오르기, 날갯짓, 깃털 정리, 산란 전 행동 등 여러 가지 자연 행동을 한다.[8] 그러나 배터리 케이지 사육 환경에선 자연 행동이 극도로 제한되기 때문에 닭은 일생동안 여러 질병, 부상에 시달린다.

뼈의 약화로 골다공증이 발생하는 것은 예사다. 산란계는 높은 산란율을 유지하기 위해 체내에 저장한 칼슘에 의존한다. 케이지 안에서 계속 알을 낳으며 체내 칼슘이 소실되지만, 뼈가 충분히 발달하도록 운동을 하지 못해 '골다공증'에 걸려 뼈가 부러지기 쉬운 상태가 된다. 골다공증은 케이지에서 사육되는 산란계의 폐사 원인 중 30~35%를 차지한다.

발과 발톱에도 문제가 생긴다. 배터리 케이지에서 사육되는 닭은 철망 위에서 계속 서 있기 때문에 종종 발이 기형이 되거나 상처를 입는다. 자연 환경에서는 닭이 먹이를 찾으며 돌아다니는 과정에서 발톱이 닳게 되지만, 배터리 케이지에서는 발톱이 심각하게 자라나 뒤틀리거나 부러진다. 매우 뾰족하게 자라난 발톱은 자신이나 다른 닭에게 상처를 입힐 수 있고, 상처를 입으면 카니발리즘(같은 종의 신체 일부나 전체를 먹는 행동이나 습관)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지방간출혈증후군(Fatty Liver Kidney Syndrome) 발병률이 증가한다. 지방간출혈증후군은 간 내의 과도한 지방 축적과 다양한 출혈을 동반한 대사성 질병으로 산란계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한다. 배터리 케이지 사육은 운동량과 에너지 소비 감소뿐 아니라 높은 온도와 스트레스 증가로 평사에 비해 지방간출혈증후군이 발생하기 쉽다.

또 깃털 쪼기와 카니발리즘을 야기한다. 깃털 쪼기는 땅을 쪼며 먹이를 찾는 습성을 제한당하거나 모래 목욕을 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이상행동이다. 철망에 갇힌 닭은 무료함과 스트레스로 옆에 있는 닭을 쪼고, 깃털 쪼기가 심각해져 상처가 생기면 옆의 닭의 살을 먹는 카니발리즘으로 이어진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병아리의 윗부리나 아랫부리의 1/3 혹은 절반을 뜨거운 날을 이용해 제거한다. 닭의 부리에는 사람의 손과 같이 통각 수용기가 높은 밀도로 분포해 부리가 잘리는 순간뿐 아니라 잘린 후에도 큰 고통을 겪는다. 부리가 잘못 잘려 염증이나 부정교합이 생기기 일쑤며 부리가 기형이 되면 평생 먹이를 먹거나 깃털을 다듬는 등의 기본 행위를 하기가 어렵다.[9]
 

열악한 배터리 케이지 사육 환경. ⓒ 셔터스톡

 
배터리 케이지 사육은 AI(HPAI; highly pathogenic avian influenza,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주요 원인으로 밝혀져 인간의 건강에 위협 요인이 된다. 2017년 AI 사태로 전국의 산란계 32.9%가 살처분될 동안, 9개 동물복지 인증 농장에서 기르는 103만 3000마리 산란계 가운데 살처분된 닭은 1개 농장 1만 3000마리(1.1%)에 불과했다.[10] 협소한 공간에서 적정 수 이상의 가금류를 사육하는 케이지 사육이, 사육되는 가금류의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감염병의 발생 및 전파 가능성을 높인다는 뜻이다.[11] AI를 비롯한 가축 전염병은 인간에게 보건상의 위험 외에도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안긴다.

2017년 전 국민을 불안에 몰아넣은 '살충제 계란' 파동의 주요 원인도 배터리 케이지 사육 환경 때문이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닭은 진드기 등 몸에 기생하는 해충을 털어내기 위해 흙에 몸을 비비는 '흙 목욕'을 하고 자기 발 등을 이용해 진드기와 벼룩을 없앤다. 하지만 철재 우리(케이지)에 갇힌 산란계는 홀로 진드기 등을 제대로 없애기 어렵다. 농가는 해충을 죽이기 위해 인위적으로 살충제를 뿌리게 된다.[12] 이런 방식으로 사람에 의해 유해 화학물질에 오염된 가축이 그것을 인간에게 다시 되돌려주는 악순환이 발생한다.[13]

밀집 사육 금지한 유럽

다른 나라는 닭을 어떻게 키울까. 유럽연합(EU)은 무려 20여 년 전인 1998년 산란계 배터리 케이지 사용 문제를 공론화하기 시작하여 이듬해인 1999년 산란계 보호를 위한 최소 기준을 마련하였다.[14] 2003년부터는 신설하는 농장에 배터리 케이지 시설 설치를 제한하고, 2012년 1월 배터리 케이지 시스템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15] 위반하면 달걀의 판매가 금지된다.[16]

배터리 케이지의 대안인 '퍼니시드 케이지'(Furnished Cage)는 케이지 내부에 난상, 모래 목욕 상자, 횃대를 구비했지만 조금 넓은 형태의 배터리 케이지에 불과하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따라서 2021년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2023년까지 아예 케이지 사육을 금지하는 법안을 마련하고,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적용하겠다고 발표했다.[17]

독일은 여타 EU 국가보다 앞서 배터리 케이지를 금지했다. 독일에서 소비되는 달걀의 64%가 평사형 사육에서 생산된 것이며 방사형은 25%, 유기농형이 9%였다. 케이지 사육은 전체 시장에서 불과 2%밖에 되지 않으며 이마저도 곧 사라질 예정이라고 한다.[18]

유럽뿐 아니라 호주, 뉴질랜드, 미국 캘리포니아 주, 미시간 주, 뉴욕 주 등에서 배터리 케이지의 단계적 폐지를 선언하고 있다.[19]
 

풀어놓고 키우는 닭 ⓒ pixabay

 
미국은 언급한 일부 주를 제외하면 여전히 산란계 대부분이 배터리 케이지 환경에서 사육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미국 내 기업들을 중심으로 자발적 케이지 프리(Cage-Free) 바람이 불고 있다. 케이지 프리는 배터리 케이지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케이지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선언으로 이미 200개가 넘는 미국 기업이 케이지 프리 선언에 동참했다.

케이지 프리 선언을 한 기업들의 면면은 다양하다. 맥도날드, 서브웨이 등 세계적인 음식 판매 기업과 월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 마트까지 자체적으로 케이지 프리 이행 기한을 설정, 배터리 케이지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케이지를 산란계 사육 환경에서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국가 차원에서 일찍부터 배터리 케이지를 금지한 유럽과 달리 미국의 기업들은 자사의 영업 활동과 마케팅 차원에서 '케이지 프리'를 선언했다.[20]

한국에서는 2017년 살충제 성분이 포함된 달걀이 시중에 유통되는 '살충제 달걀 사태'가 발생하면서 배터리 케이지 개선 및 금지에 관한 논의가 점화하였다.[21] 이를 계기로 2018년 9월부터 신축 계사에 축산법 시행령 개정안을 적용하여 산란계 및 종계 케이지의 적정 사육 면적을 마리당 0.05㎡에서 0.075㎡로(대략 A4용지 0.8배 넓이에서 1.2배 넓이로) 상향 조정했다. 다만 기존 농장은 2025년 8월 31일까지 적용을 유예받아 당분간 배터리 케이지 형태의 극단적 밀집 사육은 지속된다는 점, 상향 조정한 면적마저도 굉장히 협소하다는 점에서 유럽과 미국 등과 차이를 보인다.[22]

국내에도 동물복지 바람

아직은 미미한 숫자지만 국내에도 '케이지 프리' 선언에 동참한 기업이 있다. 풀무원은 2028년까지 산란계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케이지 프리'를 선언했다. 동물보호단체인 동물자유연대와 풀무원식품㈜은 2018년 8월 22일 서울 수서동 풀무원 본사에서 양해각서를 맺고, 풀무원이 유통·판매하는 식용란 전체를 동물복지란으로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주요 식품업체가 케이지 프리에 참여한 최초의 사례이다.

풀무원의 선언은 식용란 제품의 생산 과정에서 배터리 케이지 등 모든 종류의 케이지 퇴출을 목표로 삼고 있어 동물복지 측면에서 진일보한 내용을 담고 있다.[23] 이행 기간은 최장 10년으로, 풀무원 브랜드란 시장 점유율이 80%에 달하는 만큼 계획대로라면 2028년까지 국내 판매되는 브랜드란 대부분이 동물복지란으로 교체된다. 풀무원의 케이지 프리 선언은 정부 규제를 통해서가 아닌 시장의 자발적 선택이라는 점에서 상징적이다.[24] 

그런가 하면 국내 최대 커피 브랜드인 스타벅스 코리아와 동물자유연대는 2019년 11월 6일 '케이지 프리'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해각서에 따라 스타벅스는 체결시부터 10년 이내에 자사에서 사용되는 모든 달걀(알달걀 및 액란)을 케이지에 가두지 않은 환경에서 생산한 달걀로 교체하게 된다. 스타벅스와 동물자유연대는 반기별로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협의체를 운영하기로 했다.
 

갤러리아 고메이494 한남에서 판매 중인 케이지 프리 달걀. ⓒ 김나현

 
주요 백화점은 이미 '케이지 프리' 선언에 동참하거나 달걀 대부분을 동물복지 제품으로 판매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백화점 업계 최초로 2021년 10월, 2023년까지 전 점포에서 배터리 케이지에서 기른 달걀을 쓰지 않겠다는 '케이지 프리'를 선언한 갤러리아백화점이다. 갤러리아는 우선 서울 강남구 명품관과 고메이494한남에 '케이지 프리' 달걀을 도입했다. 갤러리아 광교, 대전 타임월드, 천안 센터시티 등 지방 점포는 2022년까지 70%, 2023년까지 100% 전환할 계획이다. 따라서 갤러리아백화점 매장의 달걀 껍데기에서는 1번 또는 2번만 볼 수 있게 된다.

이에 앞서 롯데백화점은 2017년에 '케이지 프리' 달걀을 매장에 도입했고, 전체 판매 달걀 중 약 90%가 '케이지 프리' 제품이다.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도 '케이지 프리' 달걀을 팔고 있으며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다.

글: 안치용 ESG코리아 공동대표, 김나현 바람저널리스트, 이윤진 ESG연구소 연구위원
덧붙이는 글 [1] 김지숙. (2021. 02. 23.). 달걀에 새긴 숫자들의 의미, 알고 구입하시나요?,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human_animal/984113.html

[2] 동물자유연대. (2020.06.12.). [일리(1,2)있는달걀] 코로나 19시대, 농장동물의 복지를 생각하다!. 동물자유연대 홈페이지. https://www.animals.or.kr/campaign/farm/52286

[3] 김지숙. (2021. 02. 23.). 달걀에 새긴 숫자들의 의미, 알고 구입하시나요?,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human_animal/984113.html

[4] 이재희. (2017. 08. 19). 한국인 달걀 1인당 연간 268개 섭취, KBS.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3535975

[5] 고은경. (2021. 10. 29.). "A4용지보다 좁은 공간… 산란계 사육환경 개선해주세요", 한국일보.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102816280002428

[6] 고승희. (2017. 08. 18.). "2년 동안 A4 감옥에 갇힌 채…" 살충제 달걀, 동물복지 사각지대, REAL FOODS. http://realfoods.co.kr/view.php?ud=20170818000321

[7] 고승희. (2017. 08. 18.). "2년 동안 A4 감옥에 갇힌 채…" 살충제 달걀, 동물복지 사각지대, REAL FOODS. http://realfoods.co.kr/view.php?ud=20170818000321

[8] 최희철. (2008). 외국의 동물복지형 산란계 사육시스템의 변화와 우리의 과제. 한국가금학회 심포지움, (), 18.

[9] 동물자유연대. (2014.10.30.). [암탉에게자유를] ③ 케이지에 사육되는 닭들이 겪는 질병. 동물자유연대 홈페이지. https://www.animals.or.kr/campaign/farm/814

[10] 조현숙, 이승호. (2017.1.5.). 살처분 32.9% vs 1.1%…AI 참사 부른 밀집사육.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1081418#home

[11] 이은환, 이상훈. (연도미상). 보건의료 이슈 : 살균제 달걀 파동과 동물복지농장 도입의 필요성, 경기연구원. https://www.gri.re.kr/gri-issue-brief/?uid=26843&mod=document

[12] 박성진. (2017. 08. 20.). [살충제 계란 과제] 밀집사육 개선해야…친환경 동물복지농장 확대,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70819035500030

[13] 이은환, 이상훈. (연도미상). 보건의료 이슈 : 살균제 달걀 파동과 동물복지농장 도입의 필요성, 경기연구원. https://www.gri.re.kr/gri-issue-brief/?uid=26843&mod=document

[14] 동물자유연대. (2018. 07. 02.). [농장에 상식을!] 소비가 변해야 배터리 케이지 추방한다. 동물자유연대 홈페이지. https://www.animals.or.kr/campaign/farm/855

[15]동물자유연대. (2014. 10. 29.). [암탉에게자유를] ① 유럽은 2012년에 금지한 배터리케이지, 어떤 것이길래?. 동물자유연대 홈페이지 https://www.animals.or.kr/campaign/farm/812

[16] 이은환, 이상훈, 김욱. (2017). 살충제 달걀 파동과 동물복지농장 도입의 필요성. 이슈&진단, (294), 11.

[17] 김지숙. (2021. 07. 01.). 유럽연합, 케이지 사육 금지법 마련…닭·토끼·오리·거위 나올까.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farm_animal/1001725.html

[18] 동물자유연대. (2018. 07. 02.). [농장에 상식을!] 소비가 변해야 배터리 케이지 추방한다. 동물자유연대 홈페이지. https://www.animals.or.kr/campaign/farm/855

[19] 동물자유연대. (2014. 10. 29.). [암탉에게자유를] ① 유럽은 2012년에 금지한 배터리케이지, 어떤 것이길래?. 동물자유연대 홈페이지 https://www.animals.or.kr/campaign/farm/812

[20] 동물자유연대. (2018. 07. 02.). [농장에 상식을!] 소비가 변해야 배터리 케이지 추방한다. 동물자유연대 홈페이지. https://www.animals.or.kr/campaign/farm/855

[21] 배터리 케이지. 두산백과. https://www.doopedia.co.kr/doopedia/master/master.do?_method=view&MAS_IDX=200918001630099

[22] 축산법 시행령 [시행 2021. 3. 25.] [대통령령 제30974호, 2020. 8. 26., 일부개정]
https://www.law.go.kr/LSW/lsBylInfoPLinkR.do?lsiSeq=192847&lsNm=%EC%B6%95%EC%82%B0%EB%B2%95+%EC%8B%9C%ED%96%89%EB%A0%B9&bylNo=0001&bylBrNo=00&bylCls=BE&bylEfYd=20170327&bylEfYdYn=Y

[23] 남종영. (2018. 08. 23.). 풀무원의 '알 낳는 닭', 걸을 수 있게 됐다. 한겨레.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farm_animal/858836.html

[24] 이경엽. (2018. 08. 23.). 동물자유연대, 풀무원식품과 식용란 케이지 프리 협약. 한국농어촌방송.http://www.newskr.kr/news/articleView.html?idxno=1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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