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의도


기록이 강자들의 전유물일 때가 있었습니다. 정치 경제 언론 권력에 의한 기록은 훗날 역사가 되고 배움의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권력의 시선이 아니라 국민의 시선으로 현상을 진단하고 기록해 보고 싶습니다. '암중모색'은 내세울 것 하나 없는 사람의 글입니다. 틀릴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새하얀 눈길에 첫 발자국을 내는 마음으로 글을 쓰겠습니다. 기록이 모두의 것이 되어야, 역사도 국민이 주인일 수 있습니다.

참여기자


기자소개

세 딸을 둔 가장이자 글쓰기를 좋아하는 자영업자입니다. 인터넷 경제 신문과 오마이뉴스에서 오랫동안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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