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더욱 카리스마 있게 돌아왔다. 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 여섯 멤버는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레미니선스(reminiscenc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강렬한 퍼포먼스 눈길
 

'에버글로우' 거칠게! 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 이유, 시현, 미아, 이런, 아샤, 온다)가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레미니선스(reminiscence)> 발매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던던(DUN DUN)'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에버글로우의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팬들과 아티스트의 안전 및 건강을 위해 예정되었던 팬쇼케이스를 취소했다.

▲ '에버글로우' 거칠게! 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 이유, 시현, 미아, 이런, 아샤, 온다)가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레미니선스(reminiscence)> 발매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던던(DUN DUN)'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에버글로우의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팬들과 아티스트의 안전 및 건강을 위해 예정되었던 팬쇼케이스를 취소했다. ⓒ 이정민

'에버글로우' 격정적인 퍼포먼스 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 이유, 시현, 미아, 이런, 아샤, 온다)가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레미니선스(reminiscence)> 발매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던던(DUN DUN)'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에버글로우의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팬들과 아티스트의 안전 및 건강을 위해 예정되었던 팬쇼케이스를 취소했다.

▲ '에버글로우' 격정적인 퍼포먼스 ⓒ 이정민

 
이번 신보 '레미니선스'는 에버글로우의 강렬한 퍼포먼스뿐 아니라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는 첫 번째 미니앨범이다. 멤버들은 모두 "첫 미니앨범이기도 하고, 특히나 이번 앨범은 저희의 '성장'이 고스란히 담겼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새 앨범은 저희 에버글로우의 정체성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강렬한 퍼포먼스 외에도 다양한 모습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 

타이틀곡은 '던던(DUN DUN)'이다. 이 곡은 가슴을 울리는 강력한 브라스가 매력적인 곡으로, 당당하고 주체적인 사람들의 모습을 대변하는 가사가 돋보이는 노래다. 특히 한 발로 땅을 쿵쿵 내리찍으며 시작하는 힘 있는 도입부가 여전사를 보는 듯했다.

'던던'을 두고 미아는 "처음 이 곡을 들었을 때부터 사랑에 빠졌다"고 털어놓았고, 온다는 "우리의 퍼포먼스와 색깔을 잘 보여줄 수 있는 곡이라 그 점이 좋았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에버글로우 팀의 색깔이라고 할 수 있는 '강렬함', 혹은 '카리스마'에 대해 "우리의 이런 색깔이 너무 좋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강렬함이 다른 그룹과의 차별점이 되기도 하니까 우리 콘셉트에 대해 무척 만족한다."

우리의 목표는 '1위'
 

'에버글로우' 당당한 그녀들 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 이유, 시현, 미아, 이런, 아샤, 온다)가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레미니선스(reminiscence)> 발매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던던(DUN DUN)'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에버글로우의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팬들과 아티스트의 안전 및 건강을 위해 예정되었던 팬쇼케이스를 취소했다.

▲ '에버글로우' 퍼포먼스 끝판왕 ⓒ 이정민

'에버글로우' 당당한 그녀들 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 이유, 시현, 미아, 이런, 아샤, 온다)가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레미니선스(reminiscence)> 발매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던던(DUN DUN)'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에버글로우의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팬들과 아티스트의 안전 및 건강을 위해 예정되었던 팬쇼케이스를 취소했다.

▲ '에버글로우' 퍼포먼스 끝판왕 ⓒ 이정민

 
멤버들은 하나 같이 "이번 활동에서 꼭 1위를 하고 싶다"고 당당한 포부를 밝혔다. 이번 활동을 통해 대중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는 뜻도 더불어 피력했다. "안무가 어려워서 하루에 10시간 이상 연습할 정도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이번 앨범을 통해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싶다"고 했다. 

"K팝을 대표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 (온다)

"지난 쇼케이스 때는 '무대를 씹어먹겠다'고 했는데, 이번엔 '무대를 부숴버리겠다'는 표현을 쓰고 싶다. 강렬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부수겠다." (이런) 


이처럼 큰 꿈을 품고 전진하는 에버글로우는 타이틀곡 외에도 수록곡들을 통해서도 자신들의 정체성을 드러냈다. '살루트'란 곡은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당당히 맞서 싸워나가는 요즘 세대를 대변한 곡이며, '플레이어'는 강한 누군가와 보이지 않는 싸움을 하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매혹적인 곡이다. 또한 '노 라이(No Lie)'라는 곡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한편 에버글로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우려해 이날 예정된 팬 쇼케이스를 취소했다. 
 

'에버글로우' 당당한 직진돌 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 이유, 시현, 미아, 이런, 아샤, 온다)가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레미니선스(reminiscence)>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에버글로우의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팬들과 아티스트의 안전 및 건강을 위해 예정되었던 팬쇼케이스를 취소했다.

▲ '에버글로우' 당당한 직진돌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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