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크리에이터 일상 엿보기 개그우먼 이영자, 김숙과 크리에이터 밴쯔, 씬님, 윰댕, 대도서관이 5일 오전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온라인에서만 볼 수 있었던 톱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을 엿보는 에능프로그램이다. 6일 오후 9시 첫 방송.

▲ '랜선라이프' 크리에이터 일상 엿보기 개그우먼 이영자, 김숙과 크리에이터 밴쯔, 씬님, 윰댕, 대도서관이 5일 오전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온라인에서만 볼 수 있었던 톱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을 엿보는 에능프로그램이다. 6일 오후 9시 첫 방송. ⓒ 이정민


그야말로 '유튜브 올스타전'이다. 6일 방송되는 JTBC <랜선라이프>가 유튜브의 메가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윰댕, 밴쯔, 씬님의 리얼한 일상을 공개한다.

대도서관은 게임, 윰댕은 토크, 밴쯔는 먹방, 씬님은 뷰티 크리에이터계에서 1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고수들. <랜선라이프>는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을 관찰해 이들이 사는 법과 노하우를 보여줄 예정이다.

5일 오전 서울 상암동 JTBC 사옥에서 <랜선라이프> 제작발표회가 크리에이터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랜선라이프>의 이나라 피디는 "1순위로 생각했던 크리에이터들이 모두 섭외가 됐다"고 밝혔다. MC 이영자와 함께 공동 MC를 맡은 김숙은 "나 역시 송은이와 함께 연예인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데 구독자수가 100만 명이 넘는 분들의 일상 생활이나 콘텐츠 제작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너무 궁금했다"면서 관심을 드러냈다.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들은 어떻게 살까?

'랜선라이프' 윰댕-대도서관, 1인방송 부부선구자! 크리에이터 윰댕과 대도서관이 5일 오전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온라인에서만 볼 수 있었던 톱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을 엿보는 에능프로그램이다. 6일 오후 9시 첫 방송.

▲ '랜선라이프' 윰댕-대도서관, 1인방송 부부선구자! 크리에이터 윰댕과 대도서관이 5일 오전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온라인에서만 볼 수 있었던 톱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을 엿보는 에능프로그램이다. 6일 오후 9시 첫 방송. ⓒ 이정민


최근 학생들의 장래희망 순위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직업 중 하나가 '1인 크리에이터'다. 그 정도로 유튜브나 아프리카TV를 통한 1인 방송은 젊은 세대들의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랜선라이프>는 이미 인터넷 상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들을 방송으로 데려와 TV 시청층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크리에이터는 인터넷 방송 틀어놓고 쉽게 돈 버는 애들'이라는 선입견이 있다. 이들의 쉽지 않은 일상을 그리면서 크리에이터를 잘 알지 못하는 세대들에게 이들의 철학을 보여주고, 이미 잘 알고 있는 세대들에게는 뒷모습을 보여주고자 기획했다." (이나라 피디)

'랜선라이프' 이영자, 이나라 PD 챙기기 개그우먼 이영자가 5일 오전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이나라 PD의 옷매무새를 만져주고 있다.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온라인에서만 볼 수 있었던 톱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을 엿보는 에능프로그램이다. 6일 오후 9시 첫 방송.

▲ '랜선라이프' 이영자, 이나라 PD 챙기기 개그우먼 이영자가 5일 오전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이나라 PD의 옷매무새를 만져주고 있다.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온라인에서만 볼 수 있었던 톱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을 엿보는 에능프로그램이다. 6일 오후 9시 첫 방송. ⓒ 이정민


<랜선라이프>에 20대 막내 MC로 기용된 보이그룹 뉴이스트W의 JR은 실제 게임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의 열렬한 팬이다. JR은 "게임을 하고 싶은데 하지 못할 때 대도서관 방송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한다. 마치 내가 게임을 하는 것처럼 즐겁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털어놓았다.

이어 JR은 "크리에이터들의 영상을 오랫동안 봐왔지만 이들의 (카메라 뒤) 이야기를 미처 알지 못했다"며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사람들이나 크리에이터에 선입견이 있는 사람들이 재밌게 봐주시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랜선라이프' JR, 대도서관을 만나다니! 뉴이스트W의 JR이 5일 오전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대도서관(오른쪽)의 이야기를 들으며 웃고 있다.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온라인에서만 볼 수 있었던 톱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을 엿보는 에능프로그램이다. 6일 오후 9시 첫 방송.

▲ '랜선라이프' JR, 대도서관을 만나다니! 뉴이스트W의 JR이 5일 오전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대도서관(오른쪽)의 이야기를 들으며 웃고 있다.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온라인에서만 볼 수 있었던 톱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을 엿보는 에능프로그램이다. 6일 오후 9시 첫 방송. ⓒ 이정민


'랜선라이프' JR, 대도서관을 만나다니! 뉴이스트W의 JR이 5일 오전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대도서관(오른쪽)의 팬이 된 배경을 이야기하고 있다.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온라인에서만 볼 수 있었던 톱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을 엿보는 에능프로그램이다. 6일 오후 9시 첫 방송.

▲ '랜선라이프' JR, 대도서관을 만나다니! 뉴이스트W의 JR이 5일 오전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대도서관(오른쪽)의 팬이 된 배경을 이야기하고 있다.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온라인에서만 볼 수 있었던 톱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을 엿보는 에능프로그램이다. 6일 오후 9시 첫 방송. ⓒ 이정민


김숙은 크리에이터와 방송일을 동시에 하는 입장에서 <랜선라이프> 진행을 할 계획이다. 김숙은 "크리에이터는 캐스팅을 '당하는' 게 아니라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어 출연하는 것이기 때문에 스스로 방송을 그만두지 않으면 계속 할 수 있다"면서 부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연예인들은 프로그램이 여러 가지 영향으로 없어지면 (본인도) 없어지는 셈"이라며 "송은이와 내가 비보(VIVO) TV를 했던 이유도 20년 넘게 여러 프로그램에서 잘렸기 때문"이라고 털어놓았다.

김숙은 <랜선라이프>의 진행을 맡은 동시에 이들 4명의 크리에이터들에게 1인 방송 제작 노하우를 배워 "이영자를 크리에이터로 만드는 게 꿈"이라고 말해 현장에서 박수를 받았다.

'랜선라이프' 이영자, 입담에 폭소만발 개그우먼 이영자가 5일 오전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촬영 뒷이야기를 하자 이나라 PD와 개그우먼 김숙이 웃고 있다.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온라인에서만 볼 수 있었던 톱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을 엿보는 에능프로그램이다. 6일 오후 9시 첫 방송.

▲ '랜선라이프' 이영자, 입담에 폭소만발 개그우먼 이영자가 5일 오전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촬영 뒷이야기를 하자 이나라 PD와 개그우먼 김숙이 웃고 있다.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온라인에서만 볼 수 있었던 톱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을 엿보는 에능프로그램이다. 6일 오후 9시 첫 방송. ⓒ 이정민


이영자는 김숙의 말을 바로 받아 "김숙이 나더러 이가 빠지고 그런 늙어가는 모습을 방송으로 보여주라더라"라고 응수해 현장에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영자는 4인의 크리에이터 중 '먹방' 크리에이터 밴쯔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최근까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먹방'을 선보였던 이영자는 '1인 먹방계 강자'인 밴쯔의 먹는 모습을 보면서 탄성을 질렀다. 이영자는 "넋을 놓고 보게 된다. 밴쯔의 먹방은 신의 영역이 아닐까 싶다"고 감탄했다.

'랜선라이프' 밴쯔, 마이크는 안 먹어요! 크리에이터 밴쯔가 5일 오전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온라인에서만 볼 수 있었던 톱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을 엿보는 에능프로그램이다. 6일 오후 9시 첫 방송.

▲ '랜선라이프' 밴쯔, 마이크는 안 먹어요! 크리에이터 밴쯔가 5일 오전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온라인에서만 볼 수 있었던 톱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을 엿보는 에능프로그램이다. 6일 오후 9시 첫 방송. ⓒ 이정민


밴쯔는 "어릴 때 영자 누나의 팬이었다, 영자 누나랑 같이 방송을 한다니까 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신다"며 "영자 누나가 내가 먹은 음식을 먹었을 때 (반응이 어떨까 싶어) 마치 과제를 낼 때처럼 너무 떨린다"고 화답했다.

이영자는 1인 크리에이터들을 빌 게이츠나 스티브 잡스에 비유하면서 "연예인은 TV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따라오라고 하는 존재지만 크리에이터들은 시청자들과 소통한다. 이들은 누구도 보지 않을 때 세상에 스스로 뭔갈 보여주고 각자의 방송국도 갖고 있다"면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TV 방송 배우러 왔다"

반면 4명의 크리에이터들은 '고정 출연자'로서 일반적인 방송 시스템을 경험하는 것이 처음이다. 대도서관은 "방송 시스템을 배운다는 느낌으로 와서 많은 공부를 하고 있다"며 "관찰 예능이 이런 식으로 돌아가는구나를 배웠고 내게도 아이디어를 준다"고 말했다. 또 "이런 시스템을 1인 미디어에서 구축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털어놓기도 했다.

'랜선라이프'이영자-JR-김숙, 추천구독해주세요! 개그우먼 이영자, 뉴이스트W JR, 개그우먼 김숙이 5일 오전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온라인에서만 볼 수 있었던 톱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을 엿보는 에능프로그램이다. 6일 오후 9시 첫 방송.

▲ '랜선라이프'이영자-JR-김숙, 추천구독해주세요! 개그우먼 이영자, 뉴이스트W JR, 개그우먼 김숙이 5일 오전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온라인에서만 볼 수 있었던 톱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을 엿보는 에능프로그램이다. 6일 오후 9시 첫 방송. ⓒ 이정민


크리에이터 경력으로만 18년차인 윰댕은 "인터넷 방송이 생길 때부터 1인 방송을 시작했다. 처음 시작할 때는 TV 방송에 출연하게 될지 몰랐다. 앞으로 (크리에이터계가) 얼마나 더 성장할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여태껏 컴퓨터 앞에 앉아 혼잣말을 하면서 방송을 했는데 방송국은 어마어마하게 많은 분들이 한 프로그램을 위해 일을 하더라. 1인 방송은 촬영을 하면 바로 콘텐츠가 나오는데 방송국은 찍기 전부터 수많은 회의와 촬영, 재편집과 검토하는 과정들이 있었다. 많이 배우고 있다." (윰댕)

'뷰티 크리에이터' 씬님은 "메이크업만 하면 화장품 선물도 많이 받고 쉬울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 이면에는 사실 굉장히 많은 공부와 노력이 필요하다. 기획과 연출에 대해 노력을 해야 인기가 많은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랜선라이프' 대도서관, JR이 내 팬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5일 오전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온라인에서만 볼 수 있었던 톱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을 엿보는 에능프로그램이다. 6일 오후 9시 첫 방송.

▲ '랜선라이프' 대도서관, JR이 내 팬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5일 오전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온라인에서만 볼 수 있었던 톱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을 엿보는 에능프로그램이다. 6일 오후 9시 첫 방송. ⓒ 이정민


대도서관은 유튜브 등 1인 방송을 보는 세대를 Z세대라고 칭하면서 Z세대는 "혼자 있고 싶지만 외로움을 타는 세대"라고 정의했다. 대도서관은 "이들은 방에 혼자 있는 것 같지만 인터넷 상의 사람들과 함께 뭔가를 보고 즐기는 세대로 이 세대들에 맞춰진 게 1인 미디어다. 그런데 Z세대가 볼 만한 TV 프로그램이 많이 없다"며 "그렇기 때문에 <랜선라이프>는 예능적인 재미도 있겠지만 교육적인 재미도 굉장히 클 것"이라고 했다.

윰댕은 "모든 사람들이 공부를 잘 할 수는 없다. 각자 자기만의 재능이 있는데 유튜브는 재능을 살려 콘텐츠를 만들면 팬들이 생기고 직업도 될 수 있기 때문에 어린 친구들에게 직업을 스스로 만들어간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다"고 말했다. 또 "<랜선라이프>가 그런 친구들에게 길잡이가 됐으면 좋겠고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이)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하고 꿈을 실현할 수도 있는 곳이라고 부모님들에게 알려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랜선라이프' 대한민국 1% 크리에이터 크리에이터 밴쯔, 씬님, 윰댕, 대도서관이 5일 오전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온라인에서만 볼 수 있었던 톱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을 엿보는 에능프로그램이다. 6일 오후 9시 첫 방송.

▲ '랜선라이프' 대한민국 1% 크리에이터 크리에이터 밴쯔, 씬님, 윰댕, 대도서관이 5일 오전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은 온라인에서만 볼 수 있었던 톱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을 엿보는 에능프로그램이다. 6일 오후 9시 첫 방송. ⓒ 이정민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