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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가우스전자' 직장인들의 해방일지

22.09.30 15:01최종업데이트22.09.3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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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포토] '가우스전자' ⓒ KT스튜디오지니


박준수 감독과 곽동연, 고성희, 강민아, 배현성 배우가 30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올레tv 오리지널 드라마 <가우스전자>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가우스전자>는 다국적 문어발 기업에서 대기 발령소라 불리는 생활가전본부 마케팅3부의 청춘들이 사랑을 통해 오늘을 버텨내는 오피스 코믹 드라마다. 30일 첫 공개 뒤 매주 금요일 공개. 

사진=KT스튜디오지니 제공
 

▲ '가우스전자' 곽동연-고성희 곽동연과 고성희 배우가 30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올레tv 오리지널 드라마 <가우스전자>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가우스전자>는 다국적 문어발 기업에서 대기 발령소라 불리는 생활가전본부 마케팅3부의 청춘들이 사랑을 통해 오늘을 버텨내는 오피스 코믹 드라마다. 30일 첫 공개 뒤 매주 금요일 공개. ⓒ KT스튜디오지니

 

▲ '가우스전자' 박준수 감독 박준수 감독이 30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올레tv 오리지널 드라마 <가우스전자>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가우스전자>는 다국적 문어발 기업에서 대기 발령소라 불리는 생활가전본부 마케팅3부의 청춘들이 사랑을 통해 오늘을 버텨내는 오피스 코믹 드라마다. 30일 첫 공개 뒤 매주 금요일 공개. ⓒ KT스튜디오지니

 

▲ '가우스전자' 배현성-강민아 배현성과 강민아 배우가 30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올레tv 오리지널 드라마 <가우스전자>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가우스전자>는 다국적 문어발 기업에서 대기 발령소라 불리는 생활가전본부 마케팅3부의 청춘들이 사랑을 통해 오늘을 버텨내는 오피스 코믹 드라마다. 30일 첫 공개 뒤 매주 금요일 공개. ⓒ KT스튜디오지니

 

▲ '가우스전자' 곽동연-고성희 곽동연과 고성희 배우가 30일 오후 비대면으로 열린 올레tv 오리지널 드라마 <가우스전자>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가우스전자>는 다국적 문어발 기업에서 대기 발령소라 불리는 생활가전본부 마케팅3부의 청춘들이 사랑을 통해 오늘을 버텨내는 오피스 코믹 드라마다. 30일 첫 공개 뒤 매주 금요일 공개. ⓒ KT스튜디오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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